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2 USJ 오픈런 후기, 6시 30분부터 움직인 실제 일정 공개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것 중 하나가 **USJ 오픈런을 해야 할까?**였습니다.후기를 찾아보면 "무조건 일찍 가세요."라는 말은 많았지만, 실제로 몇 시에 출발했고 어떤 일정으로 움직였는지 자세히 나온 글은 많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저희 가족이 직접 다녀온 실제 일정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아이 셋과 함께한 여행이라 뛰지는 못했지만, 계획했던 코스를 대부분 그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새벽 6시에 일어나 6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저희는 호텔 케이한 유니버설 타워에 숙박했습니다.USJ 입구까지 도보 약 10분 거리였기 때문에 아침 이동이 정말 편했습니다.아침 6시에 기상한 뒤 전날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둔 삼각김밥으로 간단히 식사를 했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움직이다 보니 여유 있게 준비했고.. 2026. 9. 2. USJ 1.5일권 후기, 첫날 오후가 둘째 날을 바꿨습니다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오래 고민했던 것이 바로 USJ 1일권과 1.5일권이었습니다.처음에는 하루만 이용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직접 다녀와 보니 저희 가족에게는 1.5일권이 훨씬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거나 USJ 근처 호텔에서 숙박한다면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오늘은 저희 가족이 왜 1.5일권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첫날 오후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USJ 근처 호텔이라면 1.5일권을 추천합니다.저희는 클룩에서 할인받아 USJ 1.5일권을 미리 구매했습니다.숙소는 호텔 케이한 유니버설 타워에서 2박을 예약했습니다.첫날 오후부터 USJ를 이용하고, 둘째 날에는 오픈런으로 하루를 보내는 일정이었습니다.간사이공항에 도착한 뒤에는 리무진버스를.. 2026. 9. 1. 이전 1 다음